여자아이의 사춘기는 다르다

여자아이의 사춘기는 다르다

리사 다무르 지음 / 고상숙 옮김 / 시공사

 

이 책을 읽으면서

제가 상담하고 있는 많은 여자 청소년들의 어머니가 생각났습니다.

00 어머니께도, ** 어머니께도 이 책을 꼭 읽어보시도록 소개해야겠다고 말입니다.

 

사춘기의 아이는 가족들을 힘들게 하고, 집안의 규칙을 어기고, 하지 말라는 것을 부득부득 우겨서 해버림으로써 부모의 심기를 건드리곤 합니다. 하지만, 아이도 나름대로는 굉장히 힘든 시간들을 보내며 고군분투 하고 있는 중임을 잊지 않아야 합니다.

 

부모로서 조용히 지켜봐주어야할 때와 부모가 나서서 도와주어야할 때를 구분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

아마존 자녀 교육 분야 1위 책이라는 타이틀이 손색없다고 생각되는 책입니다.